여러분들은 물가가 싼 나라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필리핀이나 태국같은 동남아가 생각나는데요 물가가 싸다는 것은 그만큼 그나라의 국민소득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기에 우리입장에서 보면 좋은 것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무조건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오늘은 물가 싼 여행지 및 물가 싼 나라 라는 주제를가지고 어느 나라가 물가가 저렴한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물가를 측정할때 사용되는 것으로 빅맥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경제학에서 사용되는 단위로 각 나라의 물가를 측정하기 위해 나온 지수입니다. 그 나라의 빅맥가격을 통하여 물가측정을 하는 것인데 세계적으로 동일하게 팔고 있는 물건중에 맥도날드의 빅맥이 선정되어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빅맥지수가 낮다고 해서 그나라의 물가마저 싼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는데요 빅맥이 가장 싼 6개국 중 러시아가 이 6개국에 들어가 있습니다. 러시아가 물가가 싼 나라는 아닌데도 말이죠.


물가 싼 여행지



1. 베트남


물가 싼 나라의 대부분이 아시아에 포진해 있는데요 동남아권 나라들은 아직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인 나라가 많기 때문에 물가 싼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베트남이 맞았네요



베트남은 식사 및 서비스면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물가 싼 여행지로 찾는 곳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의 성수기 시즌에 방을 하나 구하려하면 혀를 내두르는 가격에 사람들이 국내휴가를 즐기지 않고 해외로 떠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2. 인도


인도 역시 물가가 싼 여행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요 뭄바이 ,뉴델리등 물가가 싼 도시들에서 현지식당이 저렴하고 하루에 2만원정도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도는 그다지 안전하다고 볼수만은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혼자 여행을 하는 것은 금물이며 여럿이 여행을 다녀야 안전하게 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말안해도 아실거라 믿습니다.



3. 라오스


라오스 역시 물가 싼 나라로 동남아에 속해있는 나라입니다. 먹거리도 상당히 저렴하며 하루에 3만원이 채 안되는 금액으로 먹는것부터 자는것 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2인실에 15달러가 안된다고 하니 이정도 물가라면 우리나라의 성수기 시즌을 생각하면...당장 라오스로 고고~!



이상으로 물가 싼 여행지 및 물가 싼 나라 관련하여 간단하게 3곳만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대부분 동남아에 포진이 되어 있군요. 하지만 동남아 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체코,이집트등 비 동남아권에서도 물가가 저렴한 나라 역시 존재하고 있으니 무조건 동남아로 여행을 떠나진 마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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