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선으로 이어폰을 휴대폰에 연결하고 다닌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싱 이어폰을 유선으로 연결해서 다니면 업무시간에 착용할 수가 없고 여러가지 불편한 점도 있거든요.



갤럭시노트5를 사용중인데 특이하게도 DMB를 사용하려면 수신기가 없어서 유선이어폰을 수신기로 대체했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그래서 저는 DMB는 못 보고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방법 관련하여 휴대폰 및 PC에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1. 휴대폰 연결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방법 중 첫번째로 휴대폰에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켜고 난 이후 휴대폰의 블루투스 관련 옵션을 ON시키게 되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검색하게 됩니다. 



이후 휴대폰에 검색된 해당 블루투스 이어폰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또한 블루투스를 껏다가 켜게 되면 등록된 블루투스에 의해 자동적으로 연결이 진행이 됩니다. 



블루투스라는 것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데 근거리라는 기준은 블루투스와 휴대폰의 거리가 10미터정도 떨어질때 까지 무선으로 연결이 이루어집니다. 이론상 10미터지만 실제 가능거리는 벽이나 기타 차단물로 인해서 그보다 더 짧아지게 됩니다.


2. PC 연결


두번째로 휴대폰이 아닌 PC에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휴대폰 뿐만 아니라 PC에도 연결이 가능한데요 기본적으로 노트북같은 경우 블루투스 기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PC의 경우 블루투스 동글이라는 기기를 따로 구매하셔야 연결이 가능합니다.



해당 기기를 USB포트에 연결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방법인데 저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투스 프로그램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블루투스 검색을 통하여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은 뒤 해당 그림처럼 자동 연결 또는 자동 재연결 이런식으로 해당기기를 연결하게 되면 그때부터 PC에서 나오는 소리가 스피커로 전달되지 않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재생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시 장단점


PC는 고정된 형태로 이용을 하므로 상관이 없지만 휴대폰의 경우에는 선 없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약간의 단점이 있는데 사람이 많이 있는 곳을 지나칠때 소리가 약간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결이 끊어지는 것은 아닌데 소리만 잠깐잠깐씩 끊어지죠. 


그리고 전화대기시간은 대부분 싸구려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할지라도 200시간에서 300시간은 대기가 가능한 반면 실제 통화 또는 소리를 연속적으로 들을 경우 최대 12시간정도가 한계이기 때문에 매일 사용할 경우 매일 충전을 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방법 관련하여 두가지 경우에 맞춰 글을 써보았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이라고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상황에 맞춰 사용하시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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